현장 이야기

제목
취약계층 결핵예방교육 및 엑스선 결핵 검진 실시
등록일
2020-10-16 오후 5:28:14
 

일시 : 2020.02.06(목)

장소 : 부산광역시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

참여기관 :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 대한결핵협회 부산지부

참여인원 :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 이용자, 정현진 본부장
 

지난 2월 6일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는 부산광역시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를 찾아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 및 결핵 홍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부산광역시지부는 총 178명을 검진했습니다.

결핵예방을 위해선 결핵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결핵 발생률이 감소하고 있지만 결핵에 대한 인식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결핵이 가난한 이들에게만 찾아오는 병이고 지금은 거의 퇴치된 질병이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호흡기 질환 증상이 발생하더라도 결핵이라는 의심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아직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와 사망률 2위인 ‘결핵 후진국’입니다. 따라서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받기”, “기침과 재채기 시 소매로 입 가리기”와 같은 결핵 예방 수칙을 잘 인지하고 일상생활에서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쇄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