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메디부산 2019! 시민건강박람회 참석
등록일
2019-10-04 오후 2:19:45

일시 : 2019.06.27 ~ 06.29

장소 :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

참여기관 :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

참여인원 : 송유권 본부장 외 6명, KNTA어머니홍보단

지난 6월 27일,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는 KNTA어머니홍보단과 특별한 행사를 찾았습니다. 바로 ‘메디부산 2019! 시민건강박람회’였는데요. 시민건강박람회는 부산시에서 주최하고 부산 · 경남 지역의 대표방송인 KNN이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부산 BEXCO에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열렸죠.

 

‘메디부산 2019’는 영유아부터 청소년 · 성인까지 전 연령대의 시민들을 위한 건강 관련 정보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했는데요. 특히 올해는 73개 기관이 참여해 216개의 부스를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습니다.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도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결핵의 위험성과 ‘기침이 날 때 입 가리기’, ‘호흡기 질환이 의심되면 마스크 착용하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를 강조하는 결핵예방 수칙을 알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부산에서 운영 중인 복십자의원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렸습니다.

 

이날 행사 부스에서 안내를 맡은 부산광역시지부 송유권 본부장은 “결핵에 대한 꾸준한 안내와 교육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대한결핵협회가 되겠다”며 관내 결핵 퇴치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의학정보를 알린 ‘메디부산 2019 시민건강박람회’는 끝이 났지만 부산광역시지부가 홍보한 ‘결핵예방 수칙’은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침이 날 때 입 가리기’, ‘마스크 착용하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 이상 세 가지 예방수칙을 기억해 결핵을 예방하고 퇴치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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