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어르신 결핵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19-10-04 오후 2:18:40

일시 : 2019.06.28.

장소 :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참여기관 :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대한노인회, 아산시보건소, 태안군 보건의료원

참여인원 : 사무총장 오양섭, 본부장 김정희, 본부장 이철범, 대한노인회 연합회장 신안철 외 19명

지난 6월 28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에서 노인회 충남연합회, 아산시지회, 태안군지회, 아산시보건소, 태안군보건의료원 등 6개 기관과 어르신 결핵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충남지역에서 지난해 신고된 결핵 신(新)환자는 총 1,650명으로 이 중 56%인 717명이 65세 이상 노인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노인결핵검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결핵예방 및 퇴치사업에 따른 지역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결핵환자 발견 시 대응체계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각 기관의 활동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세종충남지부는 65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 및 교육을 실시하고, 관내 결핵환자 조기 발견 및 결핵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석한 오양섭 사무총장은 “대한노인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신뢰받는 결핵협회로 거듭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한결핵협회는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결핵 대응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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