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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전라북도지부] 노인복지관 결핵예방 교육 실시
등록일
2019-01-07 오후 4:23:40
[대한결핵협회 전라북도지부] 노인복지관 결핵예방 교육 실시

일시 : 2018. 08. 08(수)
장소 :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 노인복지관
교육참여인원 : 120여명



전라북도지부에서 관내 위치한 진안군 노인복지관에 방문하여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대한결핵협회 전라북도지부] 노인복지관 결핵예방 교육 현장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전염성 있는 폐결핵환자가 말을 하거나, 기침, 재채기를 할 때, 결핵균이 포함된 미세한 침방울이 폐 속으로 들어가면서 감염이 됩니다.


결핵균에 감염된 사람 중 약 10%만 발병을 하여 결핵환자가 됩니다. 나머지 90%의 감염자는 면역기전에 의해 평생 발병하지 않죠. 이처럼 결핵은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거나, 면역력이 높으면 쉽게 발병하지 않습니다.



[대한결핵협회 전라북도지부] 노인복지관 결핵예방 교육 현장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타 연령층에 비해 신체 면역력이 낮기 때문에 결핵환자의 비중이 높으며, 결핵으로 인한 사망자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이 기침이기 때문에 단순 감기로 생각하여 적절한 초기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경우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결핵균을 전염시킬 수 있습니다.



[대한결핵협회 전라북도지부] 노인복지관 결핵예방 교육 현장
 
대한결핵협회 전라북도지부는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 노인복지관에서 12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주요 증상, 심각성, 예방법 등을 말씀드리며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미열,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아볼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전라북도지부 노인복지관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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