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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무료 결핵검진
등록일
2019-01-07 오후 4:06:43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무료 결핵검진

일시 : 2018. 07. 19(목)
장소 : 밀양 상동 원예농 조합법인
검진인원 : 30여 명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무료 결핵검진 현장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결핵환자 수는 2017년 기준, 2,045명으로 계속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 결핵고위험국 출신이며, 우리나라 국민에 비해 보건의료 정보를 습득하거나 정기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결핵 전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무료 결핵검진 현장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는 밀양의 상동원예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이 곳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흉부 X-선 검사를 통해 혹시 모를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결핵 확산을 예방하기 위함이죠!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무료 결핵검진 현장
 
또한 결핵은 잘 알고 있지 않으면 감기와 오해할 수 있어 초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는 결핵의 증상과 치료법, 예방법 등을 홍보하여 결핵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실시하였어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무료 결핵검진 현장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무료 결핵검진 현장

결핵퇴치와 예방은
결핵환자를 빠르게 발견하고, 적절하게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검진을 기획한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최성원 본부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을 활성화하겠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대한결핵협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우리나라는 방문한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정기적인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결핵은 호흡기로 전염되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결핵 예방을 돕는 것이, 국내 결핵 퇴치의 시작입니다.


울산경남지부 외국인근로자 결핵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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