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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현장 소식
등록일
2018-04-10 오후 6:05:51
대전세종충남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행사에 협회 마스코트 사랑이가 홍보하고 있는 사진

일시 : 2018. 3. 23(금)
장소 :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사거리
검진인원 : 50여명
참여기관 :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대전광역시, 관내 5개 보건소

폐 X-선 촬용용 버스와 그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스코트 사랑이 사진


오늘 소개해드릴 제8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은 대전세종충남지부의 소식입니다! 대전세종충남지부(지회장 남상현)는 대전광역시와 관내 5개 보건소와 함께 지난 23일, 대전광역시 소재 으느정이 사거리에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폐 X-선 촬영 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줄서있는 시민들 사진


이번 홍보 캠페인에서는 이동식 결핵검진 차량을 동원하여 으느정이 사거리를 지나는 시민 분들을 대상으로 폐 X-선 촬영을 진행하고, 그 자리에서 결핵 판독의가 촬영 사진을 전문적으로 판독하여, 보다 정확한 현장 판독 시스템을 운영하였어요.

결핵 안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마스코트 사랑이 사진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결핵 안내 리플렛을 전달하며, 결핵이 어떤 질병인지, 얼마나 위험한 호흡기 감염병인가에 대해 알렸어요! 사랑이도 함께 했답니다!

으느정이 사거리에 서있는 마스코트 사랑이 사진


이번 캠페인을 직접 진행한 대한결핵협회 김정희 대전세종충남지부 본부장은 "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활동성 폐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관내 주민분들께서 결핵검진을 받아볼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나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마스코트 사랑이 사진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들과 마스코트 사랑이 단체사진


많은 시민들을 만나, 뜻깊었던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현장! 대전세종충남지부의 다음 캠페인도 기대해주세요!
 
대전세종충남지부 제8회 결핵예방의 날 행사에 협회 마스코트 사랑이가 홍보하고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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