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2014-2016]



동티모르 결핵사업 현지 관계자 회의 및 사무실 간판 사진

동티모르 지역사회 기반 결핵진단 및 관리역량강화 사업[2014-2016]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사업(ODA)의 일환으로 국가표준결핵검사실 완공 이후 자체 배양검사 실시가 가능하도록 실험실 요원을 훈련하고 국가표준결핵검사실 운영 기술을 전수하였습니다. 또한 도말검사 시행 정확도 90% 도달을 목표로 현지 도말검사소 방문 및 교육을 통한 EQA(External Quality Assurance)를 실시하고 현지 집합교육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동티모르 결핵환자 발견률 증가를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1. 국가배경 
 가. 2014년 세계보건기구 발표에 따르면 동티모르 결핵발생률은 인구 10만명 당 498명, 
       유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약 802명으로 동남아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결핵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나. 동티모르 정부(보건부)는 '국가보건 전략계획 2030(Natioanl Health Strategy Plan 2011-2030)' 내 
       보건사업의 모든 단계에 결핵계획을 포함하고 있으며, 별도의 '국가결핵퇴치 전략계획
      (National Strategic Plan for TB Control 2010-2015)'를 통해 '70% 이상의 결핵환자를 발견,
       치료하여 85%이상 치료 성공'과 '다제 및 광범위 내성 결핵, HIV와 결핵 이중감염에 대한
       적극적 대처'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2. 사업구성

가. 현지사정에 적합한 국가결핵표준검사실 설계 건축 자문
나. 현지 및 초청연수을 통한 결핵진단 및 관리요원 교육
다. 결핵검사 기술전수 및 도말검사 정도관리(EQA)
라. 사업관리(사업총괄 관리 및 예산관리)
 
3. 기대 효과 및 성과
가. 결핵 및 다제내성 결핵환자의 조기발견: 해외(인도)로 의뢰하여 4~5개월가량 소요되던 결핵균
      검사기간을 2~3개월로 단축하여 전염성 결핵의 조기 확진에 따른 전염의 조기차단 및 조기치료,
      기존의 의뢰비용을 국가결핵참조검사실의 유지 및 인력보완에 활용
나. 동티모르 결핵검사실 네트워크 강화 : 주기적인 도말검사교육 유지를 통한 central laboratory →
       regional laboratory →  peripheral laboratory 의 검사실 네트워크 강화
다. 결핵진단 및 치료요원, 중앙의 관리자급 대상 초청 및 현지연수를 통한 선진화된 결핵관리프로그램 전수
라. 현지 상주 결핵자문관을 통한 지속적인 훈련 및 교육 제공으로 동티모르 결핵관리 역량의 향상
 
2013. 12. / 계약체결
2014. 02. / 전문가 1차 파견 및 착수조사
  현지 사업관리자 파견
  검사실 부지 정리, 1차 현지연수 실시,
전문가 2차 파견
2015. 03. / 착공식, 국내 초청연수 실시
           09. / 2차 현지연수, 전문가 3차 파견
           12. / 기자재 제공 및 설치
2016. 04. / 준공식
           05. / 시설 보수, 보건소 신규 검사요원 도말검사교육
           06. / 객담 배양시험 및 교육
           07. / 현지 사업 중간 점검
           10. / 사업 연장(2개월), 감수성 배지제조 균 접종 교육 실시
           11. / 감수성 결과판독 기술 교육, 결핵자문관 인수인계(장비, 검사 매뉴얼 등), 결핵연구원-NHL 기술교육 MoU 추진, 최종결과보고 및 사업 정산, 사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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