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약제 부작용

항결핵 약제의 대표적인 부작용 사례
결핵약(항결핵약제) 복용에 따른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은 간독성에 의한 부작용입니다. 이소니아지드, 리팜핀, 피라진아미드를 복용하였을 경우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피로, 붓기, 황달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발진, 관절통, 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전문의와 즉시 상담해야 합니다.
※ 간독성은 가장 대표적인 항결핵 약제의 부작용이며 복용하는 약제 및 환자에 따라 부작용 증상은 상이할 수 있음

항결핵 약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사례로 피로, 붓기, 황달 등이 있다.

항결핵 약제별 부작용 사례
- 이소니아지드 (INH)
손발저림 : 더운 찜질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더 심해질 경우 전문의 처방을 받아 비타민 B6인 피리독신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피부 가려움증 : 샤워 후 보습제를 발라주고 과도한 피부자극을 피하며, 증상이 심해질 경우 전문의 처방에 따라 약을 복용할 수 있습니다.

- 리팜핀 (RIF)
붉은 색의 체액 : 소변, 땀, 눈물 등이 붉은 색으로 변할 수 있으나, 완치 후 약 복용을 중단하면 바로 회복될 수 있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 렌즈 등 착용 시 렌즈색이 변할 수 있음
멍이 잘 듬 : 부딪히지 않았음에도 멍이 들거나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으로 내원하여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피임법(여성) : 경구피임약의 경우 피임에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다른 피임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피라진아미드 (PZA)
관절통 : 혈액에 요산이 축적되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물을 많이 마시고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위장장애 : 식욕부진, 오심·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 에탐부톨 (EMB)
시력저하 : 눈이 잘 안보이거나 적색과 녹색의 구분이 잘 안 되는 경우, 약을 중단하고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간판, TV 화면 등을 볼 때 스스로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