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제목
대한결핵협회 본부 및 대전세종충남지부_충남 예산군 사과농가 봉사활동
등록일
2017-10-11 오전 10:17:41


일 시 : 2017. 09. 03(토)
장 소 : 안산 호수공원(경기도 안산시 소재)
참여기관 : 대한결핵협회 STOP-TB운동본부 및 경기도지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검진인원 : 146명




대한결핵협회 STOP-TB운동본부(본부장 장승준) 및 경기도지부(본부장 문혜동)는
지난 9월 3일, 안산에 위치한 호수공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한마당” 행사에 참여하여
결핵홍보 및 결핵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안산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비빕밥 만들기, 외국인 대상 전통문화 퍼포먼스,
16개 송출국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외국인 근로자 뿐 아니라 다문화가정 등
총 1,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대한결핵협회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언어로 제작된 결핵홍보 책자를 배포하고
현장에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영어 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결핵홍보책자를 제작하여 결핵이라는
호흡기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대한민국 국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건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들에 대한 결핵홍보 역시 중요합니다.
.


이번 행사 참여를 기획한 STOP-TB운동본부의 장승준 본부장은
결핵은 호흡기 전염병이며 인종 간 경계가 없다는 것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우리 모두는 누구나 결핵에 감염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자국민 못지않게 외국인에 대한 결핵예방 역시
우리 모두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결핵예방캠페인을 확대실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STOP-TB운동본부 살펴보기
: http://www.stoptb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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