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사업

해외 결핵고위험국 아동과 결핵퇴치를 위한 회의 및 진단하고 있는 사진.

대한결핵협회는 해외 결핵고위험국 결핵퇴치 지원 및 국제협력사업을 통해 글로벌 결핵퇴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나라는 WHO, 유니세프 등을 통한 해외 원조를 받으며 결핵퇴치사업을 펼쳐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결핵관리국가로 성장했으며, 이 과정에서 축적된 결핵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지난 1995년에는 WHO 공식 협력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개발도상국, 결핵고위험국가 등을 대상으로 한 현지 결핵퇴치사업과 해외 결핵관리종사자 방문연수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결핵연구 및 교육, 훈련, 결핵균 표준검사 부문에 대한 WHO의 공식 협력기관으로 지정된 1995년부터 WHO 요청에 따라 본회 임직원을 국제결핵관리 자문관으로 파견, 지원함으로써 기술력을 전파하며 세계의 결핵전문가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나가고 있습니다.